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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misch - movie


Tom misch - South Of The River


Tycho - A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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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 - 1984
민음사


밀란 쿤데라 - 무의미의 축제
민음사


존 버거 - 다른 방식으로 보기 
열화당

my Book

이야기를 찍고 사진을 쓰는 사람,
이서경의 기념품 명목의 책.

갔다왔다』. 

여행을 가기 전부터 기념품으로 무얼 사야 좋을지
생각해봤다. ‘깊고 짙은’ 의미 있는 기념품으로
뭐가 좋을까. 기념품의 영어 표현 Souvenir는
‘마음을 일으키다’ 또는 ‘생각해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에게도 기념이 되고 너에게도 기념이 될,
마음을 일으킬 만한 것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여행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봤다.
나와 너를 위한 ‘깊고 짙은’ 기념품이 되기를 바라며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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